2009년 11월 05일
루나솔 루비
어쩌다가 홍대 부근에서 회사를 다니게 되어 바빠졌어요. 어제는 밤 12시까지 야근을 하고 집에 와서 쓰러지듯이 잠들었답니다.

저에게 세번째 루나솔 섀도인 루비입니다. 이름처럼 분홍색을 기본으로 한 다섯가지 색깔이예요. 우측 하단의 짙은 붉은 색깔 때문에 루비라는 이름이 붙은 게 아닌가 합니다. 주로 아이라인에 그어주는 용도로 쓰는데, 검은색으로 할 때와는 다른 느낌이 있어요. 전체적으로 그윽한 색깔이라 이걸로 화장을 하면 차분해보인답니다.

왼쪽부터 섀도 사진의 좌측 상단, 우측 상단, 좌측 하단, 우측 하단, 그리고 가운데 색상입니다.

펄감을 보여드리려고 빛을 받게했어요. 그래도 결국 실물의 반의 반도 못 따라가는군요. 눈이 부어보이지 않는 분홍색 섀도이고 발색이 확실하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저에게 세번째 루나솔 섀도인 루비입니다. 이름처럼 분홍색을 기본으로 한 다섯가지 색깔이예요. 우측 하단의 짙은 붉은 색깔 때문에 루비라는 이름이 붙은 게 아닌가 합니다. 주로 아이라인에 그어주는 용도로 쓰는데, 검은색으로 할 때와는 다른 느낌이 있어요. 전체적으로 그윽한 색깔이라 이걸로 화장을 하면 차분해보인답니다.

왼쪽부터 섀도 사진의 좌측 상단, 우측 상단, 좌측 하단, 우측 하단, 그리고 가운데 색상입니다.

펄감을 보여드리려고 빛을 받게했어요. 그래도 결국 실물의 반의 반도 못 따라가는군요. 눈이 부어보이지 않는 분홍색 섀도이고 발색이 확실하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 by | 2009/11/05 21:49 | 트랙백 | 덧글(2)












